vw bora

타이어 교체

simyory51226 2025. 6. 12. 20:03

지난 월요일 녹번에 있는 타이어샵에 가서 타이어를 갈았다. 

정말 오랫만에 신품타이어를 끼우니 기분이 다 좋다.

타이어 종류는 한국타이어 ventus v4es 205-55-r16...

게다가 보라 타면서 내 돈으로 처음 얼라인먼트도 보았다.

일단 첫느낌이 핸들링이 가볍다.

사용기들에서 읽었듯 접지력이 좀 부족하다는데 다음날 바로 공기압을 36에서 34와 32로 줄였다.

한결 느낌이 좋다. 그러나 핸들링이 이전 엑스타dx에 비해 가벼운건 사실이다.

좋은쪽으로 생각한다.

당연히 연비도 좋아졌다. 봄이 되어 기온이 상승한 덕도 있지만 타이어덕도 있는듯하다.

타이어 교체하며 운전석 뒷타이어의 휠볼트가 2개 빠진걸 확인하고 임시조치로 그곳에 있던, 나사산이 동일한  휠볼트 2를 끼워놨었는데 그것이 결국 잘못되어 어제-토요일에- 녹번에 다시가서 샵사장과 확인하고 허브교체를 위한 부품비 받고 끝냈다.

나쁜 뜻으로 한것이 아니고 선의로 봐준것이 잘못되어 나도 나쁘게 대하지 않고 장가이버 사장님께 확인하고 애프터마켓용 허브로 -정품은 훨씬 더 비싸므로- 부품비만 받았다. 내가 공임정도는 내지뭐...

여하튼 다음주 중에 다시 하남 장가이버에 가서 예정했던 플러그와 배선까지 정비하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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