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제너레이터-발전기-가 고장나서 생각치않았던 지출을 했었는데 일주일의 시간차를 두고 하는수없이 배터리도 함께 교체했다. 아무리 저렴한 곳에서 교체해도 80A사이즈의 배터리교환에 10만원은 해서 이번에도 직접 diy를 했다. 별로 어려울건 없었다, 벌써 이전에도 한번 직접 교체해본 경험도 있어서 훨씬 부담이 없었다.먼저 옥션등에서 구매횟수가 많은 비교적 검증된 판매자에게 저렴하게 배터리만 구매한다. 이때 혹시 배터리교체에서 필요한 12mm복스렌치와 10mm렌치가 없다면 판매자에게 공구대여도 함께 요청한다. 그럼 배터리와 함께 공구도 배송되어오고 헌배터리를 착불로 반송할때 공구도 함께 반납하면 그만이다.배터리가 도착하면 조금의 수고로 교체하면 그만이다.정확히 1주일전날밤에 교체했었는데 집사람이 친구네집..